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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키크는 생활] 운동과 성장호르몬

  • 관리자
  • 조회 5570
  • 2007.04.13 13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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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호르몬은 운동을 하면 분비량이 증가하게 되는데, 가벼운 운동보다는 좀 힘든 운동이 성장호르몬을 잘 분비시킵니다.  최대 산소 소비량의 40~50%의 역치를 넘어선 운동이 10분 이상 지속될 때 분비되기 시작하고, 일상적인 양의 100배까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.

운동에 의해 나오는 성장호르몬은 운동 강도와 지속 시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고 시기적으로는 유년기보다 청소년기에 더 잘 반응하게 됩니다.

그렇다고 무조건 힘들고 강하고 오래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. 성장호르몬은 많이 나올 수 있지만, 성장판에 무리가 와서 장기적으로 성장에 좋지 않을 수 있으며, 뇌하수체의 하루 성장호르몬 생산량이 어느 한계 이하로 정해져 있으므로 많은 운동으로 주간에 성장호르몬을 최대한 분비시키게 되면, 밤에는 아무리 깊은 잠을 자도 많은 양의 성장호르몬이 추가로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.

운동 강도

  • 일주일에 3번 정도 적당한 운동을 했을 때 혈중 IGF-1 수준이 40% 정도 증가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.
     
  • 운동을 할수록 몸이 적응하게 되므로 운동 강도와 양은 조금씩 증가시켜야 이상적입니다. 이런 반응은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더욱 명확히 나타나는데, 남성에게 훨씬 많이 분비되는 남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입니다.
     
  • 운동을 지속했을 때 근육이 좀 더 발달하고 운동이 끝났을 때 젖산으로 인해 적절한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강도의 운동이어야 합니다.
     
  • 심한 통증과 극심한 피로감을 줄 정도의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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